정가은, 7살 딸이 차린 생일상에 큰 감동 “제사상 같지만 정말 고마워” by 박아람 기자 2022-05-23 15:11:4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정가은이 어린 딸이 정성으로 차려준 생일상에 감동했다.Advertisement정가은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머니가 해준 돈까스에.. 계란후라이 올리고.. 급 빨대를 꽂고.. 클레이로 촛불 모양 만들고.. 약간 제사상 느낌은 나지만.. 과일도 저렇고 쌓아놓고.. 요구르트에 영양제 잔뜩 올려놓고.. 엄마에게 서프라이즈 생일상 차려주는 감동의 7세 딸.. #고맙다딸 #완전감동 #생일상 #따님작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딸이 엄마를 위해 건강에 좋은 음식들을 모두 모아 차린 생일상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가은은 자신을 생각해주고 챙겨주는 딸의 예쁜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다. Advertisement한편 싱글맘 정가은은 딸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