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가 딸의 정성에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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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메이비는 자신의 SNS에 "요즘 부쩍 재활용, 지구 사랑에 대해 열을 올리는 나겸 나온이. 휴지심, 박스들을 죄다 모아 장난감을 만든다. 그중 이건 엄마를 위해 만들었어 하며 건넨 가방"이라고 적었다.
이어 "마음에 쏙든다 나겸아. 담엔 줄을 좀 길게 만들어줘. #칭찬도 여러 가지로 구비해야 #아이를 기쁘게 할 수 있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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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큰딸 나겸 양이 손수 만든 재활용 가방이 담겨 눈길을 끈다. 엄마, 또 환경을 생각해서 만든 마음 씀씀이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지난 2015년에 결혼해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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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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