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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와 함께 지인의 홈파티에 초대 받은 전인화의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와 전인화는 서로가 너무 좋은 듯 꼭 붙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아한 초록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전인화는 58세가 믿기지 않는 여리여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시간을 거스른듯한 동안 비주얼과 철저한 자기관리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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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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