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경남FC가 여성 축구 활성화를 위해 힘을 쏟고자 여성 아마추어 풋살팀 참가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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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 24일 '지역을 대표하는 여성 아마추어 풋살팀 '레드로즈FC' 창단을 위해 11명의 선수를 뽑는다'고 밝혔다. 레드로즈FC는 경남 사회공헌활동 캠페인 일환으로 여자축구 저변 확대와 지역 사회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 팀이다.
이번 팀명은 경남의 대표 컬러인 레드와 경남도화인 장미를 합쳐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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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로즈FC는 팀 창단을 시작으로 9월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주관하는 전국 여성 풋살대회에 경남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경남FC 레전드가 팀 감독으로 합류해 체계적인 훈련을 진행하며, 아마추어 축구선수이자 풋볼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엄다영이 선수로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29일까지며 선발 테스트 참여자는 30일 개별 연락한다. 활동 기간은 9월까지로 참가 신청은 경남FC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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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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