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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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빠한테 혼날까? 뭐 찍어준 건 오빠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야네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과감하게 몸매를 노출했다. 키 155cm에 41kg으로 알려진 아야네는 말랐지만 볼륨감 넘치는 반전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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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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