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SSG 랜더스가 찰리 반즈 공략을 위해 우타 위주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Advertisement
SSG는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를 치른다. 이날 롯데 선발은 에이스 반즈. 올시즌 10경기 6승 무패 평균자책점 2.04의 특급 좌완이다.
SSG는 반즈를 상대로 추신수-오태곤-최 정-케빈 크론-박성한-김성현-하재훈-최지훈-이재원 순의 타순을 작성했다.
Advertisement
SSG 김원형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필수 인력인 추신수, 박성한, 최지훈을 제외하고 나갈 수 있는 우타자가 다 나간다"고 밝혔다.
먼저 캡틴 한유섬이 빠진다. 좌타자이기도 하고, 최근 체력 열세도 눈에 띈다. 이날 1군에 올라온 최주환도 일단 벤치에서 시작한다.
Advertisement
포수 마스크도 좌타자 김민식이 아닌 우타자 이재원이 쓴다. 평소 2번을 치던 좌타자 최지훈이 9번으로 내려가고 오태곤이 2번에 전진 배치됐다. 선발 좌익수로 하재훈이 출전하는 것도 체크 포인트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