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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아티스트 본인 및 멤버들과 긴 시간 동안 깊이 있게 논의했고 전체적인 상황을 판단해 이러한 결론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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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는 지난 1월 데뷔한 4인조 걸그룹이다. 태국인 멤버 시탈라는 데뷔 전 부친의 과거 태국 군부 정권 지지 행적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시탈라는 "어떤 정치적 입장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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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L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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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안에 대해서 당사는 아티스트 본인 및 멤버들과 긴 시간 동안 깊이 있게 논의했고 전체적인 상황을 판단해 이러한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