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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는 "지난 24일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청일중학교를 방문해 축구 클리닉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축구 클리닉에는 오는 31일 개강을 앞둔 '강원FC 유소년 아카데미'의 차연희 감독과 유한별 코치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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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청일중학교의 전교생이 강원FC를 응원하기 위해 홈경기를 방문해 열띤 응원을 펼쳤다. 이에 강원FC는 코로나19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재개된 '강원FC 축구 클리닉'의 첫 번째 수혜 학교로 청일중학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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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유소년 아카데미 차 감독은 "오랜만에 직접 학교에 방문해 학생들과 축구를 함께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 여학생, 남학생 구분 없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잘 따라 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며 "앞으로 강원FC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아이들에게 축구를 통해 기쁨을 주고 싶다"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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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