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돈 많은 사모님' 촬영장서 크게 한 턱 by 김수현 기자 2022-05-25 16:19:0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효림이 내기에 져서 아이스크림을 통 크게 쐈다.Advertisement서효림은 25일 자신의 SNS에 "가위바위보. 앗! 졌다... 촬영 중 아이스크림 쏘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촬영 중 스태프들과 가위바위보로 아이스크림 내기를 하고 져 머쓱한 미소를 짓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인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정명호 대표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