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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퍼플색 트위드 재킷과 이에 어울리는 연핑크립으로 아름다운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특히 51세인 고소영은 초근접 클로즈업에도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끈한 피부를 가져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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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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