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가족 휴가 계획을 밝혔다.
Advertisement
25일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 휴가 계획을 공개했다. "가족 휴가 일정을 확정했다"고 운을 뗀 오상진은 "비행기를 타고 저 멀리 떠나본지 언 2 년 반, 표를 끊기 위해 어디 뒀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 여권을 한참 찾아야 했다"면서 해외 여행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기는 비행기를 탄 적도, 사실 멀리 가 본적도 없는지라 심히 걱정이 앞서지만, 처음이 없다면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으니 그저 잘 되려니 하고 떠나보려 한다"면서 "여행이란 건 가기 전의 설렘부터라고 했던가. 이것저것 꿀템들 사면서 즐겁게 한 달 잘 보내야지!"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은 3년 전 영국 런던에 명소인 비틀즈 앨범의 횡단보도에서 찍은 모습이다.
한편 오상진은 2017년 방송인 김소영과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3.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