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의사 민혜연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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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주말!♡ 행복했지만 저 때 이후 기억이 없음...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핑크빛 의상을 입고 분위기 좋은 야외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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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민혜연은 "주말은 늘 가족 피크닉"이라며 주말마다 가족과 시간을 보낸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1세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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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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