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김원희가 17년 전 셀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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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이월드에서 만난 재슥이. 반갑다 재슥아. 놀러와 사진들. 담요 뒤집어 쓴 사진은 2005년이래. 라디오에서 작가가 찍어준 출연 인증샷. 2008~2009냔쯤 사진들. 유재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지금보다 훨씬 앳된 얼굴. 젊은 유재석과 함께 담요를 뒤집어 쓰고 셀프 카메라를 찍는 등 한결 더 어린 모습들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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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와 유재석은 소문난 연예계 절친으로 '놀러와' 등을 함께 진행한 바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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