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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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황정음은 SNS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지인들과 만난 술자리에서 와인과 양배추 조합으로 음주를 즐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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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3월 둘째 출산 후 63kg까지 쪄 52kg를 목표로 다이어트에 돌입, 최근 59kg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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