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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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는 1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까만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호텔로 보이는 침대 위에서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는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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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는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탱크톱 상의와 헐렁한 하의로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달 21일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을 발매했다. 또한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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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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