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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인플루언서는 논란 직후 사과를 했으나, 당시 영상이 온라인 게시판에 퍼지면서 성난 팬심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을 분위기다.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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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동영상을 자세히 보면 금발의 이 여성은 아이유를 '툭' 치고 지나가고, 관계자들과 이야기중이던 아이유가 놀람 반, 어색함 반의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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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이유의 국내외 팬들은 해당 인플루언서 인스타그램 계정을 찾아내 "사과하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 인플루언서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어를 잘하지는 않지만, 최선을 다해 말하겠다. 오늘 레드 카펫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사과하고 싶다"며 사과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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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인플루언서 인스타그램 팔로워수는 3만7000명, 아이유 팔로워수는 2600만명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