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이경규의 딸 배우 이예림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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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가 놀러오면 좋아"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휴대폰에 담고 있는 이예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또렷한 이목구비 등 이예림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친구가 놀러오면 좋아"라면서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예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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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이예림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볼륨 몸매와 잘록한 허리라인 등 날씬한 몸매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예림은 지난해 12월 경남 FC 소속 축구선수 김영찬과 4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MBC '호적메이트'에 출연 중이다. 앞서 이경규는 '호적메이트'에서 이예림이 당시 9kg를 증량 후 출연했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당시를 언급하며 "살을 많이 찌웠지 않나. '노력하는구나, 배우를 하려면 저래야 한다' 느꼈다. 그러고 드라마 끝나고는 바로 체중 감량하더라. 그때 '아 지독하구나. 조심해야지' 생각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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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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