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한국 남자배우 최초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송강호를 비롯 영화 '브로커'의 주역들이 3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Advertisement
칸영화제 경쟁 부문으로 공식 초청된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아이유), 이주영 등이 출연하고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 '어느 가족'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지난 26일 칸영화제 월드 프리미어에서 첫 공개된 '브로커'는 상영 직후 12분의 환호와 기립박수를 이끌어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브로커'는 데드라인(Deadline)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력으로 캐릭터들은 극 안에서 살아 숨쉰다', 뉴욕타임즈(NEW YORK TIMES) 칼 데로스산토스(Karl Delossantos)의 '송강호를 필두로 한 배우들의 인상적인 연기는 재밌고 흥미로운 영화를 완성시켰다. 칸영화제 최고 작품 중 하나다' 등의 호평을 얻었다.
인천공항=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5.30/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