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지혜가 팩으로 자기관리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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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29일 자신의 SNS에 "일단 피부온도 -7도 감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일주일을 마무리하는 일요일 밤, 스킨케어를 하는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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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피부 온도를 내리는 팩을 하면서 피부관리에 열을 올렸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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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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