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성은이 둘째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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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 둘째 윤하 생일 D-1. 선물처럼 집에 오신 아빠 덕분에 5명 완전체로 함께해서 행복. 온 가족 함께해서 모든게 좋았던 오늘! 감사함으로 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 정조국 부부는 둘째 윤하의 생일을 맞이해 윤하가 원하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가고 싶어하는 곳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윤하는 생일날 먹고 싶은 음식으로 '해천탕'을 골라 눈길을 끈다. 이에 김성은은 "윤하한테 생일날 뭐 먹고 싶냐했더니 해천탕먹고 싶다고.(6세 맞니?!) 윤하 덕분에 온 가족 몸보신"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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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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