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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 정조국 부부는 둘째 윤하의 생일을 맞이해 윤하가 원하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가고 싶어하는 곳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윤하는 생일날 먹고 싶은 음식으로 '해천탕'을 골라 눈길을 끈다. 이에 김성은은 "윤하한테 생일날 뭐 먹고 싶냐했더니 해천탕먹고 싶다고.(6세 맞니?!) 윤하 덕분에 온 가족 몸보신"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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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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