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이 제주도 여행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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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의 제주가 제주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남매와 제주도를 찾아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근사한 숙소에서 묵고 요트를 타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앞서도 이윤진은 남매를 데리고 발리로 여행을 떠나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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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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