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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한옥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선택한 의상은 한옥과 잘 어울리는 하늘색 계열의 원피스였다. 아름다운 미소는 청초함을 더했다. 이때 서동주는 고무신 착용에도 늘씬하면서도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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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동주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서동주는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한 어머니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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