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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팀 김보라 부부와 아들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담겨있다. "찬용이 인생 첫 카페"라며 출산 후 처음으로 카페를 찾은 김보라. 카페에서 즐길 여유도 없이 아들 우유를 먹이는데 바쁜 엄마였다. 이에 팀은 아내에게 주스를 먹어주는 등 스윗한 남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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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팀과 김보라는 지난해 2월 결혼,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팀 김보라 부부는 TV조선 '와카남'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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