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플루언서 사업가 박현선이 출산 후유증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박현선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괜찮아요? 출산 102일째 처음 움직이는 스트레칭. 아침에 일어났는데 온몸이 찌뿌등 한거 있죠. 평생 티칭 하루에 8클래스까지 뛰어도 아무 감흥이 없던 사람인데 굉장히 당혹(?) 스러워요"라고 고백했다.
전날 박현선은 발레피트니스를 하며 스트레칭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바. 이어 박현선은 "출산은 어마어마하게 여자의 몸을 망가트리나봐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아가는 너무나 예쁜데"라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의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출산했다. 박현선은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