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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경규여 영워하라'에서 보내주신"이라는 글과 도시락 모양의 이모티콘도 함께 남겼다. 그러면서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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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남긴 글귀로 미루어 보아, 김정은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레드우즈 측에서 김정은과 '호적메이트'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를 선물한 것으로 짐작된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이경규 팬클럽 '이경규여 영원하라'가 보낸 도시락이 담겼다. 알찬 반찬 구성이 입맛과 침샘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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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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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