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윤진, 택배함에 붙은 깜짝 선물에 행복..“웃으며 시작하는 아침” by 박아람 기자 2022-06-02 10:50:5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통역사 이윤진이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이윤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택배함에 누군가가 스마일을 붙여주셨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노란색 스마일 스티커가 붙은 택배함이 담겨있다. 이윤진은 "웃으며 시작하는 아침"이라며 예상치 못한 귀여운 선물에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Advertisement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 아들 다을 군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