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97년 'SK telecom CLASSIC'을 시작으로 25회째를 맞은 SK텔레콤 오픈은 한국 남자 골프가 어려운 시기를 보낼 때마다 묵묵히 곁을 지키는 대들보 같은 역할 속에 동행을 이어왔다. 남자 골프와의 '행복 동행'이란 주제로 매년 남자 골프 부흥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메시지를 대회에 담아냈다.
Advertisement
그 동안 5GX 생중계, AI 하이라이트, 슈퍼노바 등 SK텔레콤 만의 앞선 ICT 기술을 대회에 접목해 보는 즐거움과 남자골프의 매력을 극대화하는데 이바지 한 SK텔레콤은 올해에는 플러스바 서비스를 스포츠 중계에 처음으로 도입, 집에서 골프 중계를 즐기는 팬들이 쌍방향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골프 팬들은 골프 중계에서 다양한 부가 정보를 실시간으로 찾아보고, 이벤트에 참가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골프 중계를 능동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처럼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통해 남자 골프의 재미와 매력을 알리고, 새로운 스타 발굴을 위해 장기적인 시각으로 꾸준히 기회를 제공해온 SK텔레콤 오픈은 지난 26년간 남자 골프 발전의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대회에 담아왔다. 올해는 '함께 그린, 행복 동행'의 슬로건 아래 3년 만에 다시 만나는 골프 팬들과 함께 선수들이 펼치는 멋진 경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흑백' 김희은, 금수저라더니...'반전' 원룸살이→면봉 재활용 '짠내 일상' -
현주엽, 갑질 논란 후 충격적 근황 "子폐쇄 병동에 세 번째 입원, 정신과 약 먹으며 치료中"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5일 만 입 열었다 "하고싶은 말 했을 뿐" -
민희진에 뉴진스는 어떤 존재?…한달전 부모 탓하더니, 멤버 위해 256억 포기?[SC이슈] -
유상무, 대장암 3기 수술 9년…♥아내 뭉클한 축하 "완치남 고마워" -
옥택연, ♥4살 연하 연인과 4월24일 결혼 확정…2PM 두 번째 품절남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첼시, 29) 깜짝 이적! '단돈 500억' 런던행 비행기 탄다→뮌헨, 파격 세일 단행…토트넘도 '영입 기회 포착'
- 2.'캡틴' 손흥민 45분 교체, 1차전 '1골 3도움' 결정적...LA FC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에스파냐전 합계 스코어 7대1 완벽 제압
- 3.'대박' 손흥민 LA FC서도 캡틴 달았다!...흥부 듀오 조용했던 45분, 에스파냐전 0-0(전반 종료)
- 4.도박 파문 때문에? 김태형 롯데 감독, 얼굴이 반쪽이 됐다 →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시겠나" [미야자키 현장]
- 5.'혜성이 이제 좀 치네!' 로버츠 감독의 선구안 칭찬…다저스 2루수 '주전 청신호'→"약점 많이 메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