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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붉은 꽃이 핀 공간에서 자신의 얼굴을 담은 셀카를 찍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최근 대상포진으로 인한 이석증, 얼굴신경마비, 청력 미각 손실 등의 후유증을 겪은바, 재활을 통해 마비된 얼굴을 치료 중인 상황을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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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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