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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민남' 전현무가 또 그림에 손을 댄다. 김광규의 집들이에 참석하며 특별한 선물로 초상화를 준비한 것. 그러나 기안84 역시 똑같이 그림 선물을 준비해왔다고 알려져 이목이 집중된다. 성공리에 개인전까지 마친 '인기 작가' 기안84는 이제 막 걸음마를 뗀 '괴물 신인' 전현무를 견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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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서바이벌 오디션을 방불케 하는 신경전을 벌인 가운데, 그림의 주인이 될 김광규가 승패를 판가름 낼 전망이다. 여유롭게 팔짱을 끼고 앉은 이때, 전현무와 기안84의 그림 주제마저 똑같다고 알려져 충격을 선사한다. "형님의 밝은 미래를 응원한다"던 이들은 서로의 작품을 향해 폭풍 디스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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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광규를 사로잡기 위한 두 작가들의 치열한 아부가 웃음 폭탄을 안길 예정이다. "형의 사진을 일주일동안 봤다", "눈이 맑으시다. 밝은 기운이 있다" 등 서로 질 세라 말을 덧붙이며 팽팽한 긴장감이 맴돌아 '무스키아'와 '작가84'의 신작이 공개될 본 방송을 향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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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