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나라의 친오빠이자 소속사 대표인 장성원이 동생의 결혼을 축하했다.
장성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 뉴스나 소식으로 보신 분들도 있으시지만 그래도... 저 인간 결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나라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올해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데뷔 때와 별 다를 바 없는 장나라의 방부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장성원은 "지금까지 열심히 일만하고 정직한 길만 가려고 하면서 살아온 아이인데 드디어 좋은 인연과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합니다. 자랑스러운 제 여동생의 한 번뿐인 결혼을 많이 축하해주시고 내버려 두시면 알아서 열심히 잘 살 겁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결혼', '인생의 동반자', '여전히 기즈모', '진심으로 축하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장나라는 이날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예비 신랑은 6세 연하의 훈남 촬영 감독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2년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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