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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장나라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올해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데뷔 때와 별 다를 바 없는 장나라의 방부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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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나라는 이날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예비 신랑은 6세 연하의 훈남 촬영 감독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2년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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