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BTS 뷔와 강동원의 친목이 또 한 번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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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강동원과 만난 뷔의 모습이 담겼다. 뷔는 "잘 보겠습니다"라며 강동원의 영화 '브로커'를 홍보했고 강동원은 미소를 지으며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뷔와 강동원은 '거창형제'로 연예계 유명한 절친 중 하나다. 뷔는 경상남도 거창군 출신이고, 강동원은 창원 출신이지만 거창군에 위치한 거창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두 사람은 이전에도 여러 차례 투샷이 공개돼 훈훈한 친목을 인증한 바 있다.
특히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만났던 뷔는 강동원 주연의 영화 '브로커' VIP 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일정을 마치자마자 멤버들보다 먼저 귀국해 시사회장을 찾았다. 두 사람의 끈끈한 의리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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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동원 주연의 영화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을 그린 이야기로, 오는 8일 개봉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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