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성은의 남편인 축구선수 정조국이 노안 굴욕을 당했다.
Advertisement
3일 정조국은 SNS에 "레전드들이랑 즐거운 점심식사~ 지성이형 잘 먹었습니다. 한국축구를 위해 고민하는 형을 보면서 또 한번 멋진 형인걸 느낍니다. 한국축구 k리그를 위해서 앞으로도 더 많은걸 해내 주세요~ #박지성 #조원희 #백지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축구 레전드인 박지성과 함께 식사를 하고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정조국의 모습. 이어 조원희와 백지훈과 단체 샷까지 남긴 모습이다.
Advertisement
이때 네티즌들은 "박지성이 형이라고?", "와 형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조국은 배우 김성은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조국은 현재 K리그 제주 유나이티드 코치로 활약 중이며, 이들 가족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장거리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