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이사한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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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쇼핑 리스트. 꽃병에는 해바라기 꽃을 거예요. 컵에는 팥빙수나 칵테일 담아 먹을 거예요. 난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새로 이사한 집의 내부가 살짝 담겨있다. 깔끔한 식탁 위에 감각적인 디자인의 화병과 컵이 담겨있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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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아들 '똥별이'(태명) 출산을 앞두고 평수를 늘려 최근 새집으로 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지난 2018년에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인 홍현희는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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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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