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서효림이 뛰어난 손재주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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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만든 그릇에 내가 만든 샐러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효림이 직접 만들었다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접시와 샐러드가 담겨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뛰어난 손재주를 자랑한 서효림은 자신이 만든 새우, 루꼴라, 아보카도 등이 들어간 샐러드에 "너무 맛있다"면서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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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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