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가 품절남이 된다.
Advertisement
오늘(4일) 돈스파이크는 서울 모처에서 6세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돈스파이크는 생애 첫 소개팅 자리에서 아내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6월, 돈스파이크는 한 예능을 통해 "여자친구와 만난 지는 210일 정도 됐고, 정식으로 사귄 건 168일 됐다"라며 열애 사실을 처음 밝힌 바 있다. 당시 여자친구와 결혼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바로 인정하기도.
Advertisement
해를 넘겨서도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온 돈스파이크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부족한 저를 이해해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다. 하여 남은 인생을 둘이 아닌 하나되어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보려 한다. 저희 앞날을 축복해달라"며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예비신부와 촬영한 웨딩화보도 공개했다. 예비신부는 단아한 외모와 청순한 분위기로 금세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다.
Advertisement
한편 돈스파이크는 지난 1996년 포지션 객원 멤버로 데뷔했으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인으로도 두각을 드러냈다. 현재 고기 관련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