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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손태영이 촬영한 딸 리호 양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운동을 하기 위해 이동 중인 모녀. 이때 테니스 라켓을 가방을 넣고 이동 중인 리호 양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한다. 특히 올해 8살인 리호 양은 키가 183cm인 아빠와 171cm인 엄마를 꼭 닮아 벌써부터 긴 다리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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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아이들과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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