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딸이 엄마 아빠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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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덥지만...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손태영이 촬영한 딸 리호 양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운동을 하기 위해 이동 중인 모녀. 이때 테니스 라켓을 가방을 넣고 이동 중인 리호 양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한다. 특히 올해 8살인 리호 양은 키가 183cm인 아빠와 171cm인 엄마를 꼭 닮아 벌써부터 긴 다리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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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손태영은 테니스 수업 중인 모습도 게재, 이때 테니스복을 입고 멀리서도 눈에 띄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아이들과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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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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