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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송윤아가 송혜교의 드라마 촬영 현장에 보낸 커피차가 담겨있다. 송윤아는 "우리 혜교랑 함께해서 너무 행복하시죠~덥지만 파이팅하세요!"라며 송혜교 배우와 '더 글로리' 팀을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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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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