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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전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이날 대전지역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렸다. 비가 계속해서 내리자 김시진 KBO 경기위원은 오후 3시45분 쯤 취소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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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수베로 한화 감독은 "불펜 투수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다"며 경기 취소를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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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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