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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서하얀은 다양한 핑크톤의 의상을 입고 활짝 웃는 모습. 또 다른 영상에서는 임창정을 품에 쏙 안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서하얀은 176cm의 큰 키를 자랑하며 임창정과 6cm가 차이나는 바. 임창정은 아내 서하얀의 품에 다정하게 안기며 귀여운 남편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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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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