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여배우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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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잘 마치고 왔습니다 : 다음 콘은 전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하얀의 근황이 담겼다. LA 페창가 리조트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임창정과 함께 출국했던 서하얀은 임창정과 LA 데이트를 즐긴 모습. 176cm의 서하얀은 한 팔로 남편 임창정을 껴안아 걸크러시 매력을 더했다. 서하얀의 우월한 피지컬과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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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하얀과 임창정은 18살의 나이차를 딛고 결혼, 슬하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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