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영돈'과 파경위기→재결합·임신에 지인, 명품선물로 응원 by 김수현 기자 2022-06-07 14:16:1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지인의 선물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황정음은 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감사해요 천사언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황정음의 둘째 출산을 축하하는 지인의 손편지와 명품 선물이 담겼다. Advertisement20대에 만나 벌써 아이 엄마가 된 황정음과 지인은 서로를 응원하며 우정을 다졌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