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이지훈과 아내 아야네가 알콩달콩 신혼의 맛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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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행복한 시간이 담겨있다. 나란히 앉아 얼굴을 꼭 맞대고 있는 부부. 이때 "말하는 자와 그걸 안 듣는 자"라면서 이야기 중인 이지훈과 카메라를 향해 애교 가득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는 아야네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영상의 마무리는 부부의 행복한 미소였다. 훈훈한 비주얼 속 점점 닮아가는 부부의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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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아야네는 "출발"이라면서 비즈니스석에서 데이트 중인 모습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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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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