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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로 발탁된 이찬원은 트로트 가수가 되기 전 경험한 아르바이트 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찜닭, 백반, 막창, 한정식 등의 음식점 서빙부터 과외, 택배 상하차, 편의점, 어묵 공장 아르바이트까지 섭렵한 과거를 공개하며 다양한 업종에서 해박한 지식을 뽐내는 것은 물론, 새로운 인생을 꿈꾸는 '예비 환승러'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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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좋아'는 트로트 남매 장윤정과 이찬원의 티키타카 특급 케미에, 다양한 분야에서 새롭게 '환승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오히려 좋은' 포인트까지 짚어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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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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