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인 서하얀이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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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핑크핑크한 옷 입고. 동상이몽 스튜디오 녹화했던 날"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흰색 뮬을 착용한 모습. 작은 얼굴과 176cm의 큰 키로 9등신 몸매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서하얀은 최근 임창정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들 사이 워너비 인플루언서로 떠오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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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과 서하얀은 2017년 결혼했으며 2017년 임준재, 2019년 임준표를 낳아 현재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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