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토드 보엘리 체제로 변신한 첼시가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제대로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Advertisement
첼시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각) 보엘리가 이끄는 투자 그룹이 인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보엘리 구단주는 전폭적인 투자로 첼시 시대를 열겠다는 약속을 했다.
그 시작은 투헬 감독에 대한 지지였다. 8일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보엘리 구단주는 투헬 감독에게 이적 시장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전권을 주겠다고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맨시티와 리버풀을 전성시대를 이끌고 있는 펩 과르디올라와 위르겐 클롭 감독은 자신의 철학을 구현하기 위해, 직접 선수 영입에 깊게 관여하고 있다.
Advertisement
보엘리 구단주는 투헬 감독 역시 과르디올라-클롭 감독 못지 않은 역량을 갖고 있는만큼, 새로운 첼시를 만들 적임자로 여기고 있다. 보엘리 구단주의 전폭적인 지원을 얻게된 투헬 감독은 자신의 3-4-3을 완벽히 구현할 수 있는 스쿼드를 만드는데 초점을 맞출 생각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2.'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