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KIA 타이거즈 외야수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구단 지정 병원인 서울화이트치과병원이 시상하는 5월 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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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는 지난 5월 한 달 간 전 경기(26경기)에 출전, 106타수 44안타(5홈런) 28타점 20득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소크라테스가 기록한 44안타는 역대 KBO 월간 최다 안타 2위 기록이며, 외국인 선수로는 두산 페르난데스(2020년 5월)와 함께 공동 1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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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앞서 시상식이 진행됐다. 서울화이트치과병원 하동옥 원장이 시상(상금 100만원)했다.
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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