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싸이월드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8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4년 첫 직장 출근 첫날! 그때도 설??쨉 오늘 방송하면서도 나, 설???라며 추억 여행을 떠났다. 이어 "22살.. 지금 생각하면 참 많이 어렸던 나. 공채 합격의 벅찬 마음도 잠시, 목표와 계획 세우기에 바빴던 머릿속"이라며 치열했던 과거를 언급하기도.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18년 전 오정연의 앳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청순하면서도 풋풋한 분위기,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현재와 다를 바 없는 단아한 미모로 감탄을 안겼다.
Advertisement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06년 KBS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5년 프리랜서를 선언,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