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현아가 팔에 가득한 타투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현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랑 중인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화보 여신은 달랐다.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일상 모습도 화보로 만든 현아였다. 이어 새하얀 피부에 레드립을 발라 그녀만의 섹시한 분위기는 더욱 돋보였다.
Advertisement
특히 현아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 이 과정에서 어깨와 팔에 가득한 타투로 눈길을 집중시켰다. 또한 과감한 포즈와 함께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한편 현아는 가수 던과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