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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은 2012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광고 모델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으며, 드라마 '안단테', '퍼퓸'을 비롯해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등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한계 없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구척장신 미드필더로 활약한 김진경은, 남다른 운동신경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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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모델 겸 방송인으로 다재다능함을 보인 김진경과 한현민은, 써브라임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국내는 물론 글로벌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실제로 두 사람은 올 하반기 미국 진출을 목표로 현지 에이전시와의 계약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써브라임과 손잡은 두 사람이 송강호, 비(정지훈), 잭슨(GOT7), 영재(GOT7)와 같이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을 떨칠 수 있을지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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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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