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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육아로 바쁘게 지내고 있는 근황을 밝히며 딸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자랑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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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곡 '넌'은 권진아의 '위로' 등으로 유명한 헨에게 박지윤이 직접 DM으로 연락해 받게 된 곡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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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토크에서 메들리곡 중간에 '신용재'를 끼워넣은(?) 것에 대해 유희열이 해명을 요구하자, 그는 특별한 이유를 밝혔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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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힙합 뮤지션' 기리보이도 스케치북을 찾았다 이날 스케치북에 처음으로 단독 게스트로 출연하게 된 그는 "혼자 내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날이 오게 될 줄은 몰랐다"라고 감격 어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가장 가사가 만족스러운 자작곡으로 '이혼서류'를 꼽으며 라이브 무대로 선보여 특유의 가슴을 파고드는 감성은 물론, 힙하고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가감 없이 뽐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최근 2년째 연기를 배우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는 그는 배우로서 첫 데뷔를 앞두고 있다는 사실을 깜짝 고백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고. 특히 배우로 활동할 때는 '기리보이'가 아닌 본명 '홍시영'으로 활동하며, 새 작품으로 배우 구교환과 호흡을 맞췄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스케X뮤지션 with you' 139번째 노래의 주인공으로는 '하이라이트' 손동운과 '오마이걸' 승희가 전격 출연했다. 스케치북을 통해 성사돼 처음으로 선보이는 두 실력파 아이돌의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이번 주 손동운과 승희가 부를 노래는 윤현상과 아이유의 듀엣곡 '언제쯤이면'으로, 이별을 겪은 후 시간이 흘러도 쉬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헤어진 연인들의 마음을 노래한 곡이다. 신선한 조합으로 듀엣곡에 도전하는 손동운과 승희의 환상적인 케미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은 "원곡보다 둘이 같이 부르는 파트를 많이 만들었다"고 편곡 포인트를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는 후문. 손동운과 승희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언제쯤이면'은 방송 다음 날인 6월 11일 낮 12시, [Vol.139] 유희열의 스케치북 : 아흔한 번째 목소리 "유스케 X 손동운, 승희(오마이걸)"로 전 음원 사이트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